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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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여시 독서모임 비하인드 4월의 책 사라진 것들
독서모임 책여시(책을 읽는 여인들의 시간)의 모임 후기를 들려드려요. 4월에 읽은 책은 앤드루 포터의 <...
사라진 것들 - 과거의 나 그리고 지금...
누구나 싱그러운 젊은 시절이 있다. 조금만 신경써서 차려 입어도 눈길이 가는 나이. 그러나 그 때의 우리...
『사라진 것들』 앤드루 포터 단편소설집
신간 소설을 읽고 싶었다. 장편 소설인 줄 알았는데 단편 모음집이다. ‘사라진 것들’외 14편의 단편을 싣...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리뷰: 가난한 이들을 위한 예술...사라진 위대한 것에 대한 향수
<힙노시스: LP커버의 전설>은 60~70년대 위대한 록밴드 핑크플로이드와 레드 제플린의 커버를 제작...
사라진 것들
그의 첫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을 읽고 마치 숨은 보석을 발견한 마냥 아주 만족스럽게, 호...
사라진 것들 이번 한 번만이라도 문으로 다가와 나를 안으로 들여줄지. 이 회색 지대를 부유하면서 어떤 미...
라인벡|앤드루포터-사라진 것들의 쓸쓸함
북리뷰 53 젊은 시절의 사진을 보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푸릇푸릇하던 젊은 날에 대한 그리움, 카...
사라진 것들 / 앤드루 포터 단편 소설 / 문학동네
?️사라진것들 ?️앤드루 포터 ?️문학동네 ?️2024.01.15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쌓여가는 ...
사라진 것들 - 앤드루 포터
전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너무 좋아하는 단편집이다. 오랜만의 앤드루 포터. 작가의 나이가 든 ...
또래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을 읽으면 몸이 책 쪽으로 휜다. 앤드루 포터의 소설집 <사라진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