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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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루비, 잘가라
여름과 루비 다 읽었다 마지막엔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 그들이 헤어지는 장면보다 서로 아무런 연락없이 ...
[도서]여름과 루비
"얼음장수가 얼음을 싣고 땀을 뻘뻘 흘리며 끌고 갔다. 덥고 더운 여름 애기. 나무장수가 나무를 싣고...
뮤지션 요조가 읽어주는 박연준 소설 《여름과 루비》 오디오북 미리듣기
나는 녹지 않는 여름이었다. 녹을 기회가 없었다. 유년의 상처는 흔적으로 남아 어른의 밑거름이 되고, 그...
[독서] 여름과 루비: 유년의 편지
“유년이 시절이라는 것. 유년은 ‘시절‘이 아니다. 어느 곳에서 멈추거나 끝나지 않는다. 돌아온다. 지나...
[필름 앤 북] #3 ‘첫 순간’이 유성우처럼 쏟아지던 우리들의 유년에 대하여, 영화 〈우리들〉과 소설 《여름과 루비》
? 영화와 책을 함께 소개합니다 <필름 앤 북> 마냥 쨍하지만은 않은, 한편으로는 그림자 지기도 ...
[책] 여름과 루비
한숨에 술술 읽을 것이 필요했다. 왜인지 (알잖아) 몸과 마음이 조금 지쳤다. 수선떠는 거, 실용적인 것도 ...
#134 박연준 _ 여름과 루비
#박연준 #여름과루비 #은행나무 책 속 문장 ? 나는 순진함이, 그리고 좋은 어른 한 명이 아이를 지킨다...
2023년 1월에 읽은 책들: 끌림, 전쟁과 평화, 여름과 루비, 헤어질 결심 각본집, 슬픔의 방문, 우리가 간신히 희망할 수 있는 것
새해가 시작되었다. 새해라고 해서 거창한 계획 같은 거 세우고 싶지만, 참겠다. 올해는 가능한한 사놨던 ...
여름과 루비(유년은 시절이 아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진 글은 조금 더 슬프고 조금 더 즐겁다. 글뿐일까. 아이들의 감정 진폭은 어른보다 ...
여름과 루비 -박연준 장편소설
책소개 여름과 루비 - 박연준 지음 여름과 루비를 읽고 포스팅을 건너뛰려 했다. 책을 끝까지 읽고 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