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
출처
SF소설에서의 역진화(Degeneration) 주제
자료원: SF가이드총서 제3권 <하느님도 웜홀을 지름길로 이용할까?> 개정판에 추가될 원고 중 일부...
프랭크 허벗의 SF단편 <짝짓기 소리>, 인간은 만물의 척도가 아니다!
자료원: 프랭크 허벗의 <사라진 개들> (황금가지에서 2024년 펴낸 프랭크 허버트 단편 걸작선 <오...
프랭크 허벗의 단편 <무능자>, 쓸만한 인간들이 줄어드는 세상의 인구증가대책?
<듄>의 원형을 엿볼 수 있는 프랭크 허벗의 초기 습작 단편 둘 <건초더미 작전>과 <사이의 사제>
유전자조작을 다룬 소설을 감상적으로만 읽을 수 없는 이유? 프랭크 허벗의 <사라진 개들 The Gone dogs>을 읽다 든 생각
외계인동물원설과 사이버펑크의 맹아, 프랭크 허벗의 SF단편 두 편 소개
* 읽기 전에 아래 소개하는 단편들은 황금가지에서 2024년 펴낸 프랭크 허벗의 단편집 1 <오래된 방랑하...
‘가짜 현실 진짜 현실’ – 딕의 영원한 주제, <앤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의 경우
자료원: SF연구소, <SF북리뷰 해외편 2> (출간 준비중)에서 발췌 <앤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
로봇 대 인간, 가짜 현실 대 진짜 현실, 필립 K. 딕의 <앤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자료원: SF연구소, <SF북리뷰 해외편 2> (출간 준비중)에서 발췌 필립 K. 딕(Philip K. Dick...
책 한권이라도 더 팔려는 출판사 덕에 느닷없이 하드코어SF의 간판작가가 된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자료원: SF연구소, <SF북리뷰 해외편 2> (출간 준비중)에서 발췌 시공사에서 1999년 펴낸 제임스...
당장 나의 위기와 직결되지 않는 대재앙 이야기는 그저 엔터테인먼트에 불과할까?
글: SF미래연구소 자료원: 출간 준비 중인 <SF북리뷰 - 해외편 2> 초고에서 발췌 과학적 발견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