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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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깍두기
우웟- 머시 이렇게도 짜디야? 하이고- 염전에서 키운 무 맛이네... 사연인즉 그렇다. 순전히 낮잠 탓이다. ...
뚜르 드 구라파
내년 2025년 뚜르 드 프랑스의 코스를 찬찬히 세밀하게 구다보고 있다. 7월 5일 북부 릴에서 출발 거의 한...
아파트 아파트 깍두기 깍두기
으 으흐 으흐 아파트 아파트 아참, 이게 아니지! 흐으 아흐 아흐 으흐흐 깍두기 깍두기 맛있는 깍두기- 혹...
오진 깨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농사놀이(!), 작물 수확을 하며 가장 오진 순간이 있다. 딸기나 수...
소원한 라이딩
안장에 거의 올라타지 않은 해다. 근래 가장 적게 탔으며 낯설기까지 하다. 날마다 거르지 않고 길 위에 섰...
좐인한 진미채
그래서 뭐를 어쩌라는 것이냐, 그 머나먼 곳에서 갑자기 진미채가 먹고싶다니... 셋 중 하나다. 만들어 사...
무 배추와 맞이하는 입동
안달나는 마음에 초조하다. 어둠이 조금 더 걷히길 기다린다. 어젯밤 기상예보를 확인하니 입동에 영하 기...
감히 도연명
자그마한 밭에서 이것저것 많이도 나온다. 순전히 소년티에서 벗어나지 않은 호기심과 유희(!) 덕분이다. ...
소슬해지면 동태탕으로 치유
시절이 좋아진 덕을 보기도 하지만, 시절이라기 보다 문명혜택인가? 냉동기술, 유통시설 진보로 사시사철 ...
가좌 초로검객
도보다는 검을 좋아했다. 양날이 선 검에 대한 선망 있었다. 파괴적인 힘찬 도보다 날렵하게 베는 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