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재수사1' - 장강명(★★★☆☆)
장강명 작가의 소설은 처음이다. 난해할 수 있다는 주변의 충고를 무시하고 당차게 책을 폈다. 이 책을 읽...
'재수사2' - 장강명(★★★★☆)
조금은 지루하여 2편 읽기를 미루어 왔다. 하지만 2편은 지루하지 않았다. 작가의 문체에 익숙해지고 그가 ...
'속죄' - 미나토 카나에(★★★★☆)
개인적으로 미나토 카나에의 소설을 좋아한다. 그럼에도, 소설 속 분위기가 그대로 흡수되어 읽는 내내 찝...
살인의 문 1,2 - 히가시노 게이고 (★★★☆☆)
중고서점에서 이 책을 덜컥 사버렸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이라지만 처음 본 것이었다. 정직한 원...
하얼빈 - 김훈(★★★★★)
"오늘 기회를 얻었으므로 말하겠다. 나는 한국 독립전쟁의 의병 참모중장 자격으로 하얼빈에서 이토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갑작스러운 한파에 몸도 마음도 차가워졌다. 뭔가 데울 것이 필요했던 차에 이것이 떠올랐다. 정확히 9년 ...
이순신의 바다 - 황현필(★★★★★)
소설<칼의 노래>와 영화<한산>에 이어, 또 다른 이순신을 읽고 싶어 졌다. 또한 필자가 거제도...
미래 - 미나토 가나에(★★★★☆)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고백> 이후, 미나토 가나에 작가의 두 번째 소설이다. 이 책을 읽고 미래의 나...
류(流) - 히가시야마 아키라 (★★★★★)
히가시노 게이고가 극찬하고, 나오키상을 수상했다는 사실만으로 이 책을 들었다. '촘촘하고 멋진 일...
유성의 인연2 - 히가시노게이고(★★★☆☆)
길지도 많지도 않은 내용을 왜 굳이 두 권으로 나누었을까. 상술이 아니길 바라며 2권을 들었다.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