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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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한 하루
선물받은 호박으로 호박죽을 했다. 찹쌀가루가 없어서 쌀을 불려서 사용했지만, 식감은 괜춘한듯 호박을 살...
새해 첫산행(조계산-2025. 1. 11.)
새해 목표중 하나는 매달 한번씩 이상 등산을 하는것이다. 점심에 막걸리를 먹어야 해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288-50)
49권에서 50권을 넘어오는데 몇개월이 걸렸다. 그리고 우연히도 내 나이가 50이되는 이 시점에 책권수도 50...
팀장스쿨(288-48)
마흔여덟번째 책은 박소연의 팀장스쿨이다. 직장에서 받은 책이다. 뭔가 팀장이상 직원들이 정신차리고 일...
여름단상
EBS에서 하고 있는 단편영화제 EIDF에서 상영중인 작품중 하나이다. 제목은 영혼의 눈동자 Eyes of...
여름엔 역시 스포츠죠
필드는 못나가지만 골프를 열심히 치고 있다. 여름엔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나기에 괜히 운동을 많이 한듯...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288-47)
47번째책은 카밀라 팡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사과하지 말 것 이다. 작가는 자폐인 과학자이다. 이 책은 본...
돈은 마귀인가?
지인이 단호박을 줘서 범벅을 해먹었다. 전자레인지에 오래돌렸더니 그대로 익어버려서 간단히 마요네즈와 ...
광복절 어쩌다 애국코스
광복절이다. 날이 덥지만 집에만 있기도 뭐해서 길을 나섰다. 광양의 망덕포구로 향했다. 담주에 전어축제...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288-46)
46번째 책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인생은 너무도 느리고 희망은 너무도 난폭해 이다. 브람스를 부탁해를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