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쓰기 132 : 돌아보니 곁에 많은 사랑이 있었다

2025.03.18

휴가 2주 휴가를 냈다.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했던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치고 나니 완전히 지쳐버렸기 때문...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