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오잉 오징어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지? 이날은 참 좋은 날이었다. 그 아이와 둘이서 이렇게 걷는 밤 산책길은 행복했다
가을이었다 다람쥐가 뛰어 노는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지. 다람쥐와 새가 날아 다녔으니. 평화로웠고 행복했다
꽃밭.
꽃 축제였다. 강원도에서 열리는 꽃 축제. 여기서 축제가 있는 것을 어찌 알았을까
군문화 축제라니. 별별
나는 위장옷을 입었다. 입영 상담을 하려고 했으나 이미 나이에서 컷이다. 아..뭐...되는 일이 없다
집한채값이다. 탱크하나가.
이탱크는 10억 짜리 였던가. 무기 하나 만드는데 서울 강남 집값이다.
누구였는지 생각도 안난다.
이 여자 어디서 많이 본듯 하다.
출생의 비밀
동이와 황영감은 부자사이였다. 메밀꽃이 흰지 어쩐지. 팝콘인지 뭔지 모르겠다. 저 당나귀만 새빠지겠다
두 여자. 정체가 뭐지?
몰카다. 저 여인들에게 고소를 당할지도 모른다.
꽃
너는 누군가의 어쩌고 했는데 없네.
두얼굴
우리는 두얼굴일 수밖에 없다. 그게 이중인격이라고 한다면 삽소리다. 어떻게 모두에게 같을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