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구례로 가기로 했으나 뜻대로 잘되진 않는다522
이번에도 철 따라 지역축제를 한다. 광양에는 매화축제를 구례에는 산수유축제를 벚꽃축제를 시기대로 연다...
고래라는 증거 520
울주 반구대 암각화가 선사시대의 고래잡이 벽화로 유네스코에 등재되다. 도착해 보니 처음 온 곳이었다. ...
우박 521
수업을 겨우 마치고 복도를 걸어 나오던 길이라 이 복도는 장학사가 다녀간 날로부터 이틀 전에 초칠을 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어떤 특별한 이유 없이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데, 내가 목적 없이 무언가에 관심을 쏟고있구나를 느낄 때 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앨랭 드 보통
안녕하세요. 소개해 드릴 책은 스위스 출신의 영국 작가 앨랭 드 보통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왜 나...
웃기다는 기분이 든다 518
2025/04/28, 산책을 하다. 어른 같은 애와 산책을 하다. 돌아오니 만보가 거의 되었다. 나이는 어린데 잘 ...
식당 519
꽃이 핀답니다.2025/05/02 봄꽃을 보려고 다녀본다. 이제야 철따라 필 꽃보다 사람이 예쁠 줄 알고 살았다...
아~ 사랑이여(도서명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어느 날 아들놈이 침대에 누워서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아~ 나도 연애하고 싶다.!!" 순간 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
낭만 浪漫 운명 運命 낭만적 운명론. 사랑이라는 단어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 수식어들이다. 나는 낭만을 선...
4월에서 2일빼고 517
28일은 월요일이고 29일은 화요일이고 아침에 본래대로 일어나서 씻고 있더니 아이는 머리를 헤어드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