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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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 중국집에서 콩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눈을 뜨니 4시다. 최종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기로 한 날이다. 일어나서 노트북을 열고 2시간 가까이 원고를 ...
1160 이웃나라 일본의 비정한 센코쿠 시대상
토요일 아침 아내와 동네 야채가게에서 감자 등을 구입해왔다. 다른 가게에 비해 가격이 싸고 품질도 보통...
1159 아침 기분이 상쾌하다
전날 10시에 자서 한 번도 깨지 않고 5시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보통 1-3회는 자다가 깨어서 화장실에...
1158 퇴계의 성리학이 에도막부의 통치철학으로
11시경에 집을 나서 디지털 도서관에서 원고를 정리했다. 저녁 5시에 출판사 S대표를 만나 출판을 앞두고 ...
1157 보는 횟수와 원고의 질은 정비례한다
아침에 우산을 쓰고 아내와 대모산 맨발걷기를 했다. 불국사 백구를 만나 간식을 주고 약수터에 가니 물이 ...
1156 동지를 만난 것 같았다
11시 시내 인사동에서 전직 외교관들의 모임에 초청을 받아 이번 제10회 조선통신사 우정걷기에 다녀온 이...
1155 문화의 힘이다
국립도서관이 휴관일이라 집에서 원고작업을 했다. 이달말까지는 원고를 출판사에 넘겨주기로 해서 이제 시...
1154 목표가 분명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시간이 해결사다
토요일 대모산에 올랐다. 전날 비가 많이 내려 축축한 땅을 맨발로 걸으니 기분이 좋다. 오랫만에 만난 불...
1153 화룡점정
어제 아내와 KBS의 <인간극장>을 늦게까지 시청하고 11시에 취침을 했는데 알람이 울릴 때까지 한...
1152 살면 살아진다
새벽에 일어나 시마무라의 <조선통신사에 걸었던 영혼의 궤적>을 읽으며 내가 꼭 필요한 문장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