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출처
봄 of 보티첼리/우피치 미술관
우피치 티켓은 현장에서 구매했다.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안에 들어가서도 더웠다. 우리나라 미술관은 ...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이상국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 이상국 비가 오면 짐승들은 집에서 우두커니 세상을 바라보고 공사판 인부들도 집...
토스카나 소도시 기행 /피엔차&시에나
피엔차의 아침은 오래 묵은 분청사기에 봄 햇볕이 내려앉은 것처럼 뽀송하고 투명했다. 흙벽돌로 된 건축물...
토스카나 발도르차 평원 밑밭속으로
아주 오래전 처음 이탈리아에 왔을때 버스를 타고 토스카나를 지나가며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저 사이프러스...
토스카나 써클 오브 사이프러스 &숙소 리빙 테라 안티카
아시시에서 다시 몬탈치아노쪽으로 가다가 날씨가 심상치 않아 피엔차를 거쳐 발도르차 평원을 끼고 횡단을...
토스카나 소도시 기행/아시시
종교적 성소를 떠나서 토스카나의 오래된 소도시들이 대부분 그러듯이 아시시는 넓은 평원을 내려다보는 구...
토스카나 아그리투리스모 라소바나
파란의 첫 하루를 보내고 부랴부랴 도착한 라소바나의 사이프러스 대문앞에서 우리는 하루가 깡그리 리셋되...
토스카나에서 돌로미티로 렌트카 여행 (1)
아시아나는 기내식도 맛나고 좌석도 편해서 갈만했다. 좌석 여유가 있었는데 내 옆자리가 비고 그 옆에 일...
로카텔리에서 맥주 한 잔
맥주가 이렇게 달 일인가 맥주가 본디 이렇게도 시원했던가 산장마다에서 에소프레소를 찾았지만 친퀘토레 ...
트레치메를 걷다.
고원의 길은 심장에서 흘러나온 피가 수백 수천개의 길을 따라 흐르듯 얼기설기 만나고 흩어지고 돌아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