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출처
지속된 폭설로 인한 고립.
순식간에 날이 바뀌어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다. 여기가 순간 핀란드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눈과 추운 날...
점점 늘어만 가는 김장
엄마랑 아빠랑 셋이 할 때는 한 80포기면 되는 것 같았는데 올해는 거의 300포기를 했다. 나이가 들어가면...
추석에 전 부치기
애호박 전 연근 전 두부 전 깻잎 전 갑오징어 전 야채롤 전 엄마랑 역할 분담을 해서 전을 담당하게 되었다...
끝이 없는 땅콩 작업
올해 국립종자원에서 구매한 '해올' 땅콩 종자를 심었는데 이제야 수확하게 되었다. (땅콩은 봄...
김치찌개
쪽파랑 두부를 잔뜩 넣은 김치찌개. :)
8월 말에 다녀왔던 웨스틴 조선 호텔
신랑이랑 비가 억수로 내린 날에 웨스틴에서 1박을 했다. 와~ 신발까지 홀라당 젖어서 진짜 호텔에 그냥 박...
신랑과 담양, 그리고 목포 여행.
휴가에 맞춰서 신랑이랑 담양이랑 목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목포는 지난주에 부모님이랑 다녀와서 일단 그...
목포 1박 2일 여행 (부재: 고속도로에서 만난 잼버리 수송 버스)
언제부터 목포로 여행을 가자고 그랬는데 이제서야 가게 된 여행. 원래는 2박을 계획했으나 태풍 카눈의 영...
동네에 뜬 쌍무지개
태풍 카눈이 올라오는 와중에 쌍무지개가 하늘에 떴다. 버뮤다에서 있을 때는 정말 흔하게 봤던 무지개였는...
식물 검역 후 관세사한테 연락하기
이제 식물검역이 끝난 모양인지 아침에 세관에서 카톡이 왔다. 유럽에서 샀을 때와 같은 연락임. 씨앗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