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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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새를 위한 바느질 Hanon - Apron
워크샵 두번째 시간입니다. 책에 실린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지만 이전에 만들었던 Sarrouel Pants(포스팅...
작은새를 위한 바느질 Hanon - Lace Strap Dress
오랜만에 돌아온 하농 선생님의 워크샵 시간입니다. 와~~ 요즘 뭔가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Poppy
한 단에 28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홀린듯이 산 꽃양귀비(poppy) 예쁘고 예쁘고 참 예뻐요. 저 물에 젖은 ...
손뜨개
아주 예전부터 생각은 있었는데 자꾸만 굳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루고 있던 대바늘 손뜨개를 시작했습니...
슬리핑 수
옷만 갈아입혔더니 사진들이 다 똑같아져서 한 장 만. 그래도 예뻐요. 아직 새 헤드라 그런지 아무 색이나 ...
인형은 계속 꺼내놓고 있었는데 계속 덮어만 두고 있던 몇주가 지나갔어요. 그러다보니 꼭 예쁜 배경 예쁜 ...
안녕
그렇습니다. 또 올 때가 되었다 싶더니 돌아왔어요. 언제나처럼 역시 다 갖다 버려야!로 귀결되지만 결국 ...
새 렌즈 샀어요 (M.Zuiko ED 40-150mm f4.0-5.6 R)
전에도 말 한적 있지만 할 건 안 하고 또 뭔가 샀다는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인형놀이하려고 ...
카페 베이스
위치는 기장 서암항 (연화리) 공간 구성, 디자인, 유지 관리 모두 잘 했고 잘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장난감과 강아지 (라부부 익사이팅 마카롱 두유)
궁금해하는 것 같더니 별로 재미없었나 봐요 ㅎㅎ 사진 찍는데 쏙 들어와서 귀여웠던 남의 집 강아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