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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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오늘은 1교시가 비어있던 날 8월말 생일에 연락온거 답장도 제대로 다 못했는데 그래 1교시에 하자! 했는데...
20250908
일요일엔 영어교육과동기들 모임이 있었다 생일이 있는 달에 늘 만났는데 내가 그렇게 되고 그 해는 패쓰하...
20250906
어떻게 하지 하던 날들이 어느새 지나가고 결론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결국은 해피엔딩이다. 잠시 잠깐 쫄...
20250905
손목이 너무 아팠다. 멀쩡한게 없네 안바쁘고싶은데 아무래도 이건 팔자인것 같다 쉴 줄을 모른다 바보같이...
20250904
가만히 보니까 나는 잠 푹자고 내일이 부담이 없고 걱정이 없어야?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것 같다. 늘 피...
20250903
잘하고 있는걸까... 이게 맞는 걸까.... 이게 맞는 걸까? 아니면 어쩌지 돌아갈 수도 없는데 옆도 뒤도 못 ...
20250831
지난주 공단검진을 받고 멀쩡한건 치아밖에 없구나 좌절했었다 (치아도 검진하기 1주일 전 까지 크라운으로...
20250829
가을이 성큼 이번에 야영다녀오고 나서 내 뒷자리 선배 선생님의 잇 아이템을 보고 유레카를 외쳤다. 야영...
20250828
야영간다.. 내일 생일인데 생일날 아침을 야영장에서 맞이한다. 오후2시인 지금 8000보다.
동학년실에서 나로 인해 교무실이 즐거웠고 생일파티까지 서프라이즈로 해주셨다 내가 눈치가 백단인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