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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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1 아닌 밤중에 홍두깨(feat. 리스본)
어제 일기를 쓰고 1시 경 잠들었나. 갑자기 미친듯이 큰 사이렌 소리 때문에 깼다. 건물에 화재 경보가 울...
250729 여행 전날을 보내는 방법
긴장되고 떨려 뭔가를 주절거리고 싶어서 쓰는 일기. 오전에는 아빠, 할머니 민생지원금 신청을 위해 고흥...
250728 혹시나 필요할까 봐 고민 돼
일요일, 엄청난 더위에 에어컨을 틀고 옹기종기 모인 식구들. 여행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후엔 짐을 사부작 ...
250726 장기 휴가와 함께 돌아온
마지막 일기가 14일... 17일(목) 엄청난 폭우가 내리던 날 마침 잡혀 있던 회식. 취소 연락이 올 줄 알았는...
250714 럭키한 날2
토요일에 이어 오늘도 럭키하다. 근무 중에 대한항공에서 카톡이 왔다. 작년 10월 29일 대기 걸어놓은 인천...
250712 럭키한 날
임윤찬-손민수 듀오 리사이틀 보러 인천 당일치기! 오늘의 일정은… 용산역-서울지하철1호선-인천1호선-아...
250706 하루하루 열심히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다 모아 증정품 예약에 도전한 주간. 멀티플백 아이보리를 받고 싶었지만 내가 도전한...
세비야 왕립 마에스트란자 투우장 무료 예약
최신 정보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 같아 남기는 글. 일단 세비야 왕립 마에스트란자 투우장 무료 입장 요일과...
250702 이 더위 실화냐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가 대단하다. 월요일은 콩까기 알바. 농사를 (소일거리라기엔 대규모로) 짓는 부...
250629 주절주절
월요일엔 오랜만에 GD 모임. 이런저런 사정으로 휴식기를 갖고 만났지만 여전히 반갑고 좋았다. 너무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