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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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연말 결산
23. 11. 30. 할 일은 잔뜩 쌓여있고 일은 하기 싫은 오후에, 2023년을 갈무리해 본다. 2023년을 한 문장으...
화란, 2023
2023. 10. 22.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2인 영화동아리(ㅋㅋ). 플라워 킬링 문,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싯다르타
23. 10. 9. 옴은 활이고, 그 화살은 영혼이로다. 바라문은 화살의 과녁이니, 그 과녁을 어김없이 맞혀야 하...
무의미의 축제
23. 9. 15. 설명할 수 없는 거짓말, 설명할 수 없는 웃음. 옛 동료 둘의 만남은 그런 흐뭇한 몸짓으로 마무...
세 단어
23. 9. 7. 위 단어들 중에서 자기가 중요하게 여기는 단어를 추려서, 마지막 남은 세 단어가 본인의 가치관...
제목 없는 소설
23. 9. 4. 초등학교 때는 커서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그 이후로 방송기자가 되고 싶었다가, 통역가도 되고...
여러 생각
23. 8. 22. 날짜로는 이미 화요일이지만 아직은 월요일의 연장선인 그런 시간 문득 여러 생각이 든다. 나 ...
명랑한 은둔자
23. 7. 20. 합일과 독립성과 성애와 우정이 하나로 합쳐진 관계. 74p. 술을 지나치게 마시면, 인생의 힘든 ...
생각
23. 7. 16.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명랑한 은둔자’. 이 책은 조금 애매하다. 마음에 박히는 문장은 더러 ...
수레바퀴 아래서
22. 12. 28. 수레바퀴 아래서 또 고독과 허무를 읽었다. 한스 기벤라트의 삶. 내가 요즘 지치고 힘든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