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출처
[독서, 생각] 자연에 이름붙이기 - 캐럴 계숙 윤
나의 움벨트(Umwelt)를 포기말고, 감각의 경이로움을 느껴라 이 책을 접하게된 계기는 룰루 밀러의 '...
그냥 잡초가 아니야-<자연에 이름 붙이기>
이름을 알고 싶다는 것은, 그 존재에 대한 관심의 시작이다. 이름을 알지 못하는 존재는 쉬이 잊히기 마련...
아카시아꽃은 노랗다? [자연에 이름 붙이기]와 함께 보는 아까시와 아카시아 비교
더자람농장의 온실 현장! 지금 아카시아꽃이 노랗게 피고 있습니다! 몽실몽실 부드러운 원형으로 보들보들...
자연에 이름 붙이기
<메모> - 저자, 한국계 미국인 과학자이자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 캐럴 계숙 윤 Carol Kaesuk Yoon...
"이름을 불러도 벌레 대답을 안 한다면 이름이 있어 봐야 무슨 쓸모가 있니?" 각다귀가 말했다. ...
캐럴 계숙 윤 지음, 정지인 옮김, <자연에 이름 붙이기>
단 하나의 해법은 없다. 미로에서 빠져나오는 단 하나의 방법은 없다. 분류는 옳거나 그렇지 않으면 틀린 ...
자연에 이름 붙이기. 캐럴 계숙 윤
이제는 약간 그놈의 물고기라고 할 정도로 자주 언급되어서 민망하지만, 그래도 그 책(?) 이 탄생하게 된 ...
[BOOK REVIEW] 자연에 이름 붙이기,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되살리는 방법
오랜만의 책 리뷰네요 사실 이 책은 12월부터 읽고 있었는데 분류학이라는 분야가 생각보다 쉽게 읽히지 않...
보이지 않던 세계가 보이기 시작할 때 나의 2023년 최고의 책을 꼽으라면 10손가락이 모자라긴 하지만 그중...
단상- 자연에 이름 붙이기(2)
(발췌) "나는 이전의 그 어떤 사람도 이토록 미워해 본 적 없을 만큼 따개비가 밉다. 느릿느릿 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