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8
출처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류시화)
주머니나 가방에 책을 넣고 다니는 것은 특히 불행한 시기에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세계를 넣고 다니는 것...
너는 피었다/류시화
<너는 피었다> 봄맞이꽃, 너는 피었다. 언제 피어야 하는지 대지에게 묻지 않았다. 너를 창조한 이...
떨림 - 류시화
떨림 류시화 손가락을 못에 찔리거나 칼에 베이면 그 순간 손가락의 존재를 강렬하게 느끼게 된다 마찬가지...
현대시 4000편 : 류시화 - 목련
목련 류시화 목련을 습관적으로 좋아한 적이 있었다 잎을 피우기도 전에 꽃을 먼저 피우는 목련처럼 삶을 ...
요가 수행자의 시(류시화)로 화두에 드는 밤
류시화님의 '요가수행자의 시'를 접하고 한 줄 한 줄 필사해가며 나의 요가와 함께한 시간을 돌...
봄비 속을 걷다---- 류시화
봄비 속을 걷다---- 류시화 봄비 속을 걷다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한다 봄비는 가늘게 내리지만 한없이 깊이...
류시화 <비켜서 있는 것들에 대한 예의>
비켜선 것들에 대한 예의 류시화 나에게 부족한 것은 비켜선 것들에 대한 예의였다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
류시화, <요가 수행자의 시>
<요가 수행자의 시> 류시화 매일 아침 나는 삶에 대해 '네'라고 말하며 절한다 어둠 속에...
류시화 수필 『나의 모국어는 침묵』 내용 정리
저자 류시화(1959~) 시인, 명상가, 1980년 <아침>이라는 시가 <한국 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
류시화의 인도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도서소개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희한한 헌책방 주인장입니다. 일산 대화동에서 헌책방을 운영하며 찾아오시는 손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