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일의 기쁨과 슬픔(THE PLEASURES AND SORROW OF WORK)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지음, 정영목 옮김

2024.04.30

1. 들어가며 업무 부담을 느낀 것도 아니었다. 단지 그렇게 느꼈을 뿐이다.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불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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