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30
출처
모순 - 양귀자
'우리 집에선 그랬다. 그런 일은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장미꽃을 주고받는 식의...
양귀자 장편소설 '모순' 리뷰
많이 아끼던 사람에게 책 추천을 받았다. 평소 책에 대해 큰 코멘트하지 않던 사람이 "집중이 잘 돼&q...
모순 - 양귀자 베스트셀러 소설
모순 한 달에 두 번 엄마들과 책모임을 하고 있다. 이번달의 첫 책은 양귀자 장편소설 ‘모순’이었다. 어...
모순/양귀자
이 소설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어주었으면 좋겠다.... p. 302 (중략) 유포되는 전문 독자들의 독후감은 ...
모순, 양귀자
양귀자씨의 모순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아는 모순은 ..... 정재형의 그러나! 밖에 없는데 ....... Howev...
느슨한 봄 일상들 - 등산, 벚꽃, 토끼, 책(모순_양귀자)
3~4일 정도 밖에 못 봐서 더 아쉬운 벚꽃 시즌 ㅠㅠ 이제 초록초록 잎들이 한창인데 이제서야 뒷북친다. 출...
[책읽기] 양귀자의 <모순> (feat. 생의 비밀을 찾아서)
책 좀 읽는다는 사람들에게는 지금까지 읽지 않은 게 부끄러울 정도로 독자들의 관심을 받은 양귀자 작가의...
모순, 양귀자, 1998
《모순》. 양귀자. 1998. 재미있는 소설이다. 가볍되 마냥 가볍지 않고, 통속적이되 마냥 통속적이지 않다....
[책 리뷰] 모순_양귀자
전부터 궁금했던 소설 모순. 얼마전 친구가 재밌게 읽었다고 해서 더 궁금해졌는데 지인집에 놀러가 책 구...
[양귀자작가] 모순
책을 좋아하는 주변지인들의 추천 도서에 꼭 들어가는 양귀자 작가의 ‘모순’ 책의 한 챕터가 시작될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