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4
출처
만남, 그리고 산책(+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글로 맺어진 인연, 별님의 집에 초대받았다. 아이들 하교 시간과 별님, 달님 출근 시간 생각해서 조금은 이...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 안리타 [subtitle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할 줄 안다]
하이 내가 오늘 가져온 책 안리타 작가님의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 책은 전부터 읽고 싶어 했는데 여나...
[책 리뷰] _ 안리타 _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단상집, '생각나는 대로의 단편적인 생각을 묶어놓은 책' _ 이 책은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완독 1.14) - 리뷰1
시라 읽기가 빨랐다. 감성적인 글 오랜만에.. 너무 좋아서 물을 급하게 먹듯이 시를 삼키듯이 꿀꺽꿀꺽 마...
시집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 책을 산건 3년 전이었습니다. 무심코 건너다 본 글귀가 참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여 밤새 읽었습니다. 어...
[ 단상집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서평 그리고 내 생각들
가끔 떠나가는 계절이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매순간 꽃이 지고 잎이 떨어질 때 그것들에 쉽게 흔...
[굿바이 2023]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 안리타 / 울어도 괜찮아 - 에반
2023년 12월 31일 일요일 주절주절... 40여일간 부재의 기록을 남기다 지워버렸다. 가리늦게 지난 시간을 ...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안리타/시에세이
제목부터가 내마음을 이끌었던 책 보자마자 바로 구매했다 "모든계절이 유서였다" 삶의 모든 순...
[01도서]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안리타 단상집
자주 가던 독립서점에서 숨김없는 제목이 눈에 띄었던 책 안리타 단상집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ㆍrita's garten 안리타
안리타 단상집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노트에 꽃잎을 올리니 시가 되었다 꽃, 이라고 발성을 해보니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