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 나태주 시집 | 주말에 시 한 편

2024.05.04

요즘 우리 집에 뒤늦게 삐딱선을 타고 있는 누군가가 있어요. 시집 구경하다가 제목을 딱! 보는 순간 꽂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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