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
출처
시인동네 시인선 230, 한우진 시집, 『대지극장에서 나는, 검은 책을 읽었다』
혹자는 그를 이단아라 불렀다 2005년 《시인세계》로 등단한 한우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대지극장에서 ...
꽃은 시의 영혼 #시 #시집 #서선철
시를 통한 자신의 문학적 형상화, 서선철 첫 시집 평생을 몸담은 교직에서 퇴임한 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
[책 리뷰] 잠든 사이 친구가 왔어_북클럽문학동네 2024 자선 시집
「잠든 사이 친구가 왔어」 책 리뷰 이 책은 올해 북클럽문학동네 가입시 선물로 받은 시집입니다~! 총 200...
김수환 시집 『사람이 간다』(시인동네 시인선 228)
저녁과 뒤쪽 시학, 그리움을 말하는 오랜 방식 김수환의 시를 떠받치고 있는 두 개의 기둥은 그리움과 아픔...
강미정 시집 『검은 잉크로 쓴 분홍』
언젠가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글을 쓰려면 무언가를 보여 주려고 노력하지 말고, 대신 무언가를 발견...
최재선 교수, 10번째 시집 『낮잠 들기 좋은 날』 출간
시인이자 수필가인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최재선 교수(교양교육원)가 10번째 시집 『낮잠 들기 좋은 날...
〔책 신간〕 김사륜 디카시집『사건의 발단』(시인광장,2024)
목차 1부 세상살이 - 19 장지 가는 길 - 21 가을의 신부 - 23 나무의 겨울 이야기 - 25 부부싸움 - 27 공소...
시집 '제주도 못 가본 여자' 표지 일러스트
신계숙 작가님의 신작 '제주도 못 가 본 여자' 라는 시집의 표지일러스트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지식과감성# 삶에 작은 불빛을 비춰 주는 희망의 시집 《포옹》
지식과감성# 삶에 작은 불빛을 비춰 주는 희망의 시집 《포옹》 책소개 나의 작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
시인동네 시인선 229, 이남순 시집, 『이녁이란 말 참 좋지요』
우회 화법과 반어의 묘미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남순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이녁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