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경시집《샤워젤과 소다수》

2024.05.10

우리는 목이 마르고 자주 등이 젖지 / 고선경 옥상의 페인트 빛깔이 어둠에 섞일 때 어떤 믿음은 난간 같았...
#고선경시인,#문학동네시인선202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