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09 밑줄 / 샤워젤과 소다수,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2024.05.10

1. 맹렬한 건 뭐든 무섭지 않아? 그게 호의고 선의고 다정일지라도 - 연장전 2. 언니의 친구들은 나를 몰랐...
#독서,#독서기록,#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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