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출처
샤워젤과 소다수 (문학동네시인선 202)
최근에 읽은 시집이 되게 인상적이어서 소개해보고자 한다! 너에게 향기로운 헛것을 보여주고 싶다. 2023년...
멩..하게 사는 중
베개와 천장 너무 좋아 오월오일 노래도 너무 좋아 밀린 12월과 최근 기로옥 ?? 카세트 샀다 !! 플레...
240109 밑줄 / 샤워젤과 소다수,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1. 맹렬한 건 뭐든 무섭지 않아? 그게 호의고 선의고 다정일지라도 - 연장전 2. 언니의 친구들은 나를 몰랐...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우리는 목이 마르고 자주 등이 젖지 (…) 등이 젖은 사람을 따라 걷다가 저마다 웅덩이가 있구나 퐁당퐁당 ...
샤워젤과 소다수 / 고선경
젖기 쉬운 페이지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지음 문학동네, 2023 흘러내리는 아이스크림, 형체를 잃어가는 ...
평점 : 4.3 사실 이 시집은 어떤 분의 인스타 스토리에서 자주 마주치고 내적 친밀감이 들었던 책인데 서점...
94. 샤워젤과 소다수
2023.11 완독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이 시집은 아래 사진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 시집은 ...
그냥 하고 싶은 것만..
드디어 잠을 잤다. 지난주 월요일부터였으니 딱 일주일이 지난 후다. 내내 밤을 꼴딱 새웠고 주말에는 그나...
샤워젤과 소다수 _ 고선경
시인의 말 너에게 향기로운 헛것을 보여주고 싶다. 2023년 10월 고선경 향기로운 것 우리는 목이 마르고 자...
문학동네/시인선/202/고선경 시집/샤워젤과 소다수
향기로운 헛것이라 기대가 몽글몽글합니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자입니다. https://www.chosu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