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1
출처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를 통해 만난 나의 어머니
몇 년 전 통영으로 출장 갈 때의 일입니다. 5시간을 운전하는 데 비와 바람이 몹시 불더군요. 밤운전에 빗...
<독서> 숨결이 바람될 때, [삶과 죽음에 대한 기록]
친구가 선물해준 책 저자 폴 칼라니티, 서른여섯 젊은 의사가 남긴 2년 간의 기록. 서른여섯, 하루 열네 시...
[숨결이 바람 될 때] 가르침 #10
숨결이 바람 될 때 (When breath becomes air) (2024.05.03) 폴 칼라니티 현장에서 은퇴할 나이가 되면 부...
숨결이 바람 될 때
10년 전쯤이었던가,,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었었더랬다. 며칠 전 우연히 책장을 보다가 이 책이 눈에 띄여서 ...
숨결이 바람이 될 때
#폴 칼라니티#숨결이 바람이 될 때#흐름출판#when breath becomes air 원서를 사서 읽으려고 갖고 있던 게 ...
숨결이 바람 될 때, 폴 칼라니티, 죽음이 당신의 인생을 노크할 때
안녕하세요 손글씨로 따뜻함을 전하는 봄길캘리입니다. 오늘은 폴 칼라니티의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고 왔...
의사가 쓴 책은 꽤 읽었다. 평소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은 편인데 의사들이 삶과 죽음을 담은 책을 많...
암선고는 경고일까 조언일까 <숨결이 바람 될 때>_폴칼라니티
오랜만에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면서 완독한 폴칼라니티의 <숨결이 바람 될 때>는 암선고를 받은 젊은...
숨결이 바람 될 때 When breath becomes air / 책 추천
이 책은, 36살의 신경외과 의사가 레지던트의 수료를 앞두고 20년 인생을 계획할 때, 폐암 말기를 선고받아...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 폴 칼라니티 의대 정원, 의료 파업이 이슈인 시기에 의사선생님이 쓰신 책을 읽어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