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언어 (김겨울), 뭉툭해지는 감정이 책으로 벼려지기를 (6)

2024.05.12

겨울바람에 맞아 죽을 것 같은 날씨였다. 보통 겨울바람을 칼날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추위는 묵직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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