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영화제의 올해 최악의 매너 순위를 매기는 영화 기자들의 졸렬함

2024.05.13

매주 1편 이상 영화를 보던 시기도 있었지만 영화 관람료가 1만 4천원 이상으로 오르면서 이제는 골라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끝나면 다시 활기를 찾을 줄 알았는데 7,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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