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 째 글_(사랑을 안고)해가 지는 곳으로

2024.05.15

모든 소설은 전하고자 하는 바가 뻔하다. 사랑, 환경, 남 신경 쓰지 말고 네 줏대로 살아가라! 등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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