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출처
윤동주 시인의 시와 해설 -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해바라기 얼굴.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무얼 먹고 사나 바닷가 사람 물고기 잡어먹고 살고 산골엣 사람 감자 구어먹고 살고 별나라 사람 무얼 먹고...
다시 읽어 보는 윤동주 시 - 또 다른 고향(故鄕)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아름다운 시] [좋은 시]
오늘은 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수록되어 있는 《또 다른 고향(故鄕)》이라...
[서평. 책 소개]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세월까지도 녹여낸 책의 구성이 좋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기본교육'까지 마친 사람이라면... 결국 윤동주라는 인물과 함께, 그 시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은 윤동주 시인이 직접 뽑은 윤동주 시 선집이...
[도서인증]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가을이다. 이제 우리는 모두 시 한편 가슴에 품어야한다. 그래야 혹독한 겨울을 견딜 수 있으니... 그리고 ...
[스타북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 복각본
일제강점기시절 시를 통해 자신과 조국의 현실을 애달파했던 윤동주 시인은 생전에 시집을 출판하지는 못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십자가...윤동주
책장에 꽂혀있는 시집이 더 이상 배경이 되지 않도록 하루한권詩集日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동주시인/...
독서의 계절 첫 번째 책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몇 달 전에 보내주신 책 윤동주 시집 이제야 읽으려 합니다 바쁜 여름 성수기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러...
[600권읽기] 필사의힘/동주와빈센트/하늘과바람과별과시/우리의영혼은멈추지않고
8월동안 그를 만나고 있다. 그의 시를 곁에 두고 있다. 왠지 한 글자 한 글자 허투루 쓰지 못하고 있다. 정...
[600권읽기] 하늘과바람과별과시/The fox and the star/When my name was Keoko/우리의영혼은멈추지않고
"I could think about "Kaneyama Keoko" as a name but not as my name. (p.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