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 무라카미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2024.05.21

2013년 8월 누군가 두고 간 책을 십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꺼내보게 되었다. 아주 빳빳하니 책 주인이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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