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3
출처
모순/ 양귀자 /살림/2012년 초판 132쇄
요즘 역주행하는 책 중에 하나 양귀자 <모순> 구입하고 싶다! 밑줄이 참 많다!! 그냥 쭉 옮겨 적어본...
이브러리 독서모임 2024년 4월의 책 <모순>_양귀자
#비대면 #온라인 #여성 #크리스찬 #독서모임 #북클럽 #발제문 #질문지 * 이 글에는 소설 내용 일부와 결론...
5월 - 양귀자 ‘모순’
연휴 시작에 앞서 알라딘 중고 서점에 들러 읽고 싶었던 양귀자의 ‘모순’을 구매했다. 자주 가는 지점에...
[18주차] 양귀자_모순
예전에 읽다가 다 못 끝냈는데, 오랜만에 다시 펼쳐들어 읽어보니 여전히 재밌있던 책. 1998년 출간되어 지...
[읽고_쓰다] 양귀자 작가 모순_필사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을 3일 만에 완독했다. 장강명 작가님이 이끄는 지식공동체 그믐의 독서모임에 운이 ...
모순, 양귀자 - 모순의 범주만큼 삶은 깊어진다.
24/4/28 모순 양귀자 결론이 아쉽다. 흔한 결론만 빼면, 잘 짜여진 플롯위에, 풍부한 표현력, 수려한 문장...
양귀자 모순 완독
오랜만에 소설책을 완독했다. 많은이들의 인생책 추천 목록에 있는 양귀자님의 모순 난 원래 소설책은 도서...
[24.04.12] 양귀자 - 모순
1998년에 나온 양귀자 작가의 세번째 소설 양귀자 작가의 작품 중 원미동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
[독서노트] 모순 / 양귀자
모순 / 양귀자 2024.01.14~2024.01.15 아침 라디오 철파엠에서 이 책의 어느 구절을 들려줬는데 그게 어느 ...
양귀자 - 모순
항상 뭔가 사건이 있는 팡팡 터지는 소설들만 읽다가 현실에 있을 법한 소설을 읽었더니 마음이 뭔가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