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열받았다고! 지금 이 순간 필요한 건 바로 클리어 씽킹을 통한 명료한 결정입니다.

2024.05.24

아침에 일어나 어젯밤 남(의) 편이 야식 먹은 흔적이 그대로인 식탁을 보니 울컥! 합니다. (먹는 입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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