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출처
[리버보이] ㆍ인생은 흐르는 강물과 같아ㆍ팀 보울러ㆍ다산채방
세월이 흐르고 나서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무슨 생각이 날까? 이곳의 기억이 내 기억과 얼마나 다를까. 영...
삶과 죽음에 대해 팀 보울러 <리버 보이> 줄거리 및 서평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희한한 헌책방 주인장입니다. 일산 대화동에서 헌책방을 운영하며 찾아오시는 손님을...
리버보이와의 안녕을 준비하며
다산북스에서 에세이와 청소년소설을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사업 3팀장입니다. 아마도 여기에 ‘에세이와 청...
리버보이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이다. 편찮으신 할아버지와 떠난 그의 고향에서 리버보이를 만난다. 리버보이...
[리버보이]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을지라도(6월의 책)
[리버보이(RIVER BOY)]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을지라도(6월의 책) 지음: 팀 보울러 옮김: 정해영...
새벽부터 리버보이를 읽다
어제 드라마보느라 늦게 자서 오늘 조금 늦게 기상하였다.세빛희님과 함께하는 새벽기상 프로그램이 있어서...
팀 보울러 <리버보이>ː특별한 작별 인사
그녀는 훗날 사건을 곰곰이 되짚어보면서, 리버보이가 항상 자신의 일부분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슴에 ...
죽음에 또 다른 해석 (리버 보이_팀 보울러)
사람마다 인생 책이란 게 있는데 나는 #죽음의수용소에서 와 #리버보이를 꼽는다. 물론 여기서 인생 책의 ...
리버 보이/ 나는 강물의 어느 지점을 통과하고 있을까?
이별을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해야 한다면, 어떤 그림이 완성될까? 거기에 슬프지 않고 따듯한 느낌을 가미...
리버보이 - [팀 보울러]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읽는 것은 쉽지 않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량이 많아질수록, 10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