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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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육아 : 엄마가 만드는 최초의 학군지 [서평단 모집 이벤트]
거실육아 : 엄마가 만드는 최초의 학군지 [서평단 모집 이벤트] <거실육아 : 엄마가 만드는 최초의 학군...
2024-47.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
지금 당장 아이에게 이럴 땐 이렇게 말하고, 저럴 땐 저렇게 말하는 것은 더는 중요하지 않다. 아이와 함께...
월간독서 | 24년 04월 - 10권 (누적 36권)
1(27) 타이탄의 도구들 2(28) 동물농장: 어떤 동화 고보소 고전읽기#3 예전에 분명 읽어봤을 것 같은데 초...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인리히 뵐) - 제목을 참 어울리게 잘 뽑은 소설
읽고 싶은 책과 그 전에 읽을 책 하인리히 뵐의 소설을 몇 권 읽어볼 생각이 있었다. 제일 궁금한 건 카타...
아빠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
아이와 함께 규칙을 만들고 싶다. 훈계가 아닌 태도로 보여주자. 규칙을 지킨다는 것. 책 속의 예시를 보고...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 <최은아 작가>
아니 그럼 다시 배우면 되는 거야! "이런 행동은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모르고 하면 실수지만 알고 하...
봄날의 독서
-육아서- 지양해야할 부분이기도 한데, 육아서는 당장 실전에 필요한 것들이고 상대적으로 어려울 말이 없...
아무도 내 맘을 보려하지 않고,
하필, 이 노래에 꽂혔다. 정미조님의 '어른'이라는 노래다. 드라마 '아저씨' OST였...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꺼야
https://naver.me/xc9GhVbF 제목이 이렇게 매력적일수가. 이 책 읽으면, 난 아이들에게 아무말도 않해도...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나으 지난 3월
체험단 하느라 다 써버린 나으 3월. 체험단에 잠식된 내 앨범속에서 쥐어짜낸 소중한 나으 일상 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