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다고 느낄 때,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2024.06.11

시간은 동일하게 주어지고 삶은 언제까지 살 지 모르는 limited life이다. 살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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