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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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저 난 에세이를 좋아한다. 소설을 즐겨 보진 않는다. 특히나 연애 소설은 더욱더. 에세이라면 그냥...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배경이 된 익숙한 공간들에 기분이 묘하다. 정부서울청사. 당시 장관은 생일날 꽃바구니를 보내 주었다. 사...
임경선 지음, 토스트 생일 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을 들고 이 책을 사러 동네 산책을 나섰다 먼저 대형마트...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토스트)
4월의 책들을 자리 잡아 찰칵! <삼체> 궁금하지만 <다하지 못한 말>부터 집어 든다. 반신욕 친...
성질이 이 모양이라, <다 하지 못한 말>
여러 면에서 까다롭기 짝이 없는 나를 볼 때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혀끝까지 올라온 “니가 성질이 그 ...
[책] 다 하지 못한 말
173p. “어떤 괴로움도 공부가 돼요. 잃는 건 없어요.“ /임경선, 다 하지 못한 말 팬심으로 바로 구매해 ...
[700권읽기] 다 하지 못한 말
덕수궁이라뇨. 어머나, 저의 최애 궁을 어찌 아셨을까요. 88 서울 올림픽 성화가 타오르던 추석, 한복을 입...
<다하지 못한 말> - 임경선
#임경선 #다하지못한말 오랜만에 사랑을 떠올렸다. 사실 지난주에도, 그 지난주에도. 그간 숱한 사랑 이야...
0328-다 하지 못한 말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사랑이라는 게 가능하기나한가? 귀여우신 작가님... #후방주의 라는 말 처음 아셨다...
워낙, 가독성이 높은 소설은 쓰시는 작가이기에 늘 신간이 나오면 알림으로 예약하고 바로 읽는 편이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