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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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 못한 말
다이어트를 한다는 명목으로 수만가지 것들을 사먹어보는데 밤꿀은 진짜 너무 맛나..(물론 다이어트 식품은...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소설. 읽는 내내 누군가의 일기를 훔쳐보는 듯했다. 그건 꼭 내가 쓴 ...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yes24에 설정해둔 관심작가 알림신청덕에 바로 주문해서 읽은 임경선작가님의 신간. 작가님의 글을 좋아해 ...
임경선, 다 하지 못한 말
연애 이야기이다. 소설가의 일은 이미 쓰고 싶은 것은 애초에 마음에 다 담겨있고, 그것을 끄집어낼 인물을...
덕수궁 수양벚꽃나무/다하지못한말
{ 수양벚꽃나무} 덕수궁의 토요일 오전은 외국인 관광객들, 데이트 나온 연인들, 그리고 태극기를 온몸에 두...
임경선 저 난 에세이를 좋아한다. 소설을 즐겨 보진 않는다. 특히나 연애 소설은 더욱더. 에세이라면 그냥...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배경이 된 익숙한 공간들에 기분이 묘하다. 정부서울청사. 당시 장관은 생일날 꽃바구니를 보내 주었다. 사...
임경선 지음, 토스트 생일 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을 들고 이 책을 사러 동네 산책을 나섰다 먼저 대형마트...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토스트)
4월의 책들을 자리 잡아 찰칵! <삼체> 궁금하지만 <다하지 못한 말>부터 집어 든다. 반신욕 친...
성질이 이 모양이라, <다 하지 못한 말>
여러 면에서 까다롭기 짝이 없는 나를 볼 때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혀끝까지 올라온 “니가 성질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