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출처
떨리는 사랑의 감성, 임경선 작가의 '다하지 못한 말'
임경선 작가의 은 광화문의 공무원 여성과 피아니스트 남성의 짧은 사랑 이야기이다. 사랑에는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다고 했지만 조금 덜 사람한 사람이 더 사랑한 사람에 비해 권력(우위)을
다 하지 못한 말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은 못참지 덕수궁에서 작가와의 만남도 하셨던데 왜 덕수궁...
읽기- 광인, 다하지 못한 말
이 북으로 읽은 한국 소설가의 두 책 많은 사람들이 밑줄치며 읽었다는 광인을 읽었다. 위스키, 아니 술에...
[서평]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최루탄 냄새가 사방을 채우던 신입생 시절을 보내고 맞은 2학년, 대통령이 바뀌고 그 해 한국에서 처음 열...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소설
임경선 작가는 #태도에관하여 라는 책으로 이미 유명하신 분이다. 태도에 관하여를 인상깊게 읽진 않았지만...
짧은 단막극을 본 듯한 기분이 들 만큼 빠른 시간에 깊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적어도 나에겐 ...
24-2 다하지못한말
애매한 상황은 사람에게 불안감만 주잖아요 p.108 내 바람대로 아침까지 내 곁에 있어주었음에도 나는 놀라...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소설
임경선 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보았다. 이번 책은 어릴적 보던 하이틴로맨스같다 소설은 벗꽃필 때 시작 한...
2024-13 다하지 못한 말
2024년 열세 번째 책 4/5 다 하지 못한 말-임경선 p173 "많이 힘들었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세...
다이어트를 한다는 명목으로 수만가지 것들을 사먹어보는데 밤꿀은 진짜 너무 맛나..(물론 다이어트 식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