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책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신작 소설. 잊혀졌던 어릴 적 사랑의 고통을 떠올리게 하는

2024.06.11

내가 좋아하는 작가, 임경선님의 신작 단편 소설이 나왔다. 어떤 내용인지도 보지 않고 무작정 신청하고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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