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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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 못한 말
추천받아서 읽어본 소설이다.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에는 마치 한국소설이라기 보다는 모로코나 그리스를...
[임경선독파_4] 다하지 못한 말
*임경선독파란 매달 1권 임경선작가 책을 읽기로 한 2024년 나만의 독서계획 중 하나랍니다. 4월도서는 고...
[BR.1843~1844] 임경선 작가_ 태도에 관하여, 다 하지 못한 말 (by 임경선)
임경선 작가를 알게 되었다. 다작을 한 작가라고 하는데, 이번에 <다 하지 못한 말>로 처음 알게 되...
[책리뷰]다하지 못한 말 - 임경선
p83 당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기억하다 보면 지금의 고통이 더 배가돼. 상냥한 말을 아낌없이 해주던 사람이...
'나'이기도 '그'이기도 _<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공무원인 '나'와 피아니스트인 '그'가 사랑한 시작과 끝 그리고 그 후에 느낀 모든 감...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소설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소설, 216쪽 저에게는 <호텔 이야기>를 통해 매력적인 인상을 남긴 임경선 ...
책)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소설
작가의 말 깊은 상처는 오직 내가 깊이 사랑했던 사람만이 줄 수 있다. 그리고 그가 내게 깊은 상처를 주었...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작가 신간 소설
다 하지 못한 말_임경선 임경선 작가님 책이라면 모두 소장하고 있는 나 특히, 내 일기장과 같은 태도에 관...
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소설 임경선 작가는 태도에 관하여, 엄마와 연애할 때, 평범한 결혼생활 을 읽고...
《다 하지 못한 말》 임경선 소설
어느 피아니스트와의 사랑 이야기다. 아니, 정확히는 이별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그러나 사랑과 이별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