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지 못한 말 / 임경선 24-049

2024.06.11

필자와 동갑내기 작가 임경선의 글이 끌리는 것은 비단 그가 동년배라서가 아니라, 매우 편하게 읽혀서 감...
#역마살잡식독서객,#다하지못한말,#임경선,#토스트,#한국소설신작,#소설신작,#한국소설베스트,#베스트한국소설,#임경선소설,#소설베스트,#가만히부르는이름,#평범한결혼생활,#태도에관하여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