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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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바람 / 이병률 - 20240611
지나가는 바람 / 이병률 그때 난 인생이라는 말을 몰랐다 인생이라는 말이 싫었다 어른들 중에서도 어른들...
[황진혁 작가의 명사 여행] 이병률 시인과 함께.
파주는 이팝이 한창 날리는 시기이겠어요. 못 다녀간 지 좀 된 그곳을 올해는 가보고 싶었습니다. …라는 ...
이병률, 사랑의 역사
사랑의 역사 - 이병률 - 왼편으로 구부러진 길, 그 막다른 벽에 긁힌 자국 여럿입니다 깊다 못해 수 차례 ...
6/7-9 이병률 시인 북토크, 주 3회 헬스 성공, 헬스장 인포 알바, 룰렛 이벤트, 묵은지 감자탕, 커스텀 커피
6/7 수업 2개 마치고, 이병률 시인 북토크 보러 문래로 쑝-! 훕라의 초청강연 신청했다! 4년 전 오늘, 그의...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시인 북토크 풍경
6월 8일 저녁 5시. 초여름이라 아직 밖은 훤한 시간. 사람들이 한둘 모였다.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
이병률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을 읽고, 문학과지성사
1년 만에 시집이다. 읽어내기 쉽지 않은 장르라 부담됐다. 하지만 시인은 독서 모임 리더와 친분이 있어 책...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 이병률
아주 간혹 달달구리한 카라멜라떼가 먹고 싶고 아주 간혹 몽글몽글한 글이 읽고 싶다. 오늘이 그런 날.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이병률 시집
나의 최애 시인 중 한 사람-이병률 시인 한 번쯤 꼭 실물영접하고 싶은 분이다. 서점에 갔더니 시집이 새로...
그런 것처럼 / 이병률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는 사람을 만난다 그의 앞에 폭풍이 닥친 적이 있었을까 생각한다 아무것도 되지 않으...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시집
멀리서 오랜만에 친구가 찾아왔다. 만나자마자 밀린 이야기를 쏟아놓았다. 맛있는 음식과 처음 먹어보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