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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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도서전] 권민경 시인의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TMI★
권민경 시인의 2019 서울국제도서전 최애 책은 무엇?! 6월 19일(수)부터 6월 23일(일)까지 #코엑스 A, B...
오늘의 운세/ 권민경
오늘의 운세 권민경 나는 어제까지 살아있는 사람 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 할머니들의 두 개의 무덤을 넘...
[부쿠 북토크 후기]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북토크
권민경 x 부쿠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의 저자 권민경 시인님의 북토크가 1월 마지막 ...
[마감/낭독회] 첫 시집 낭독회 03 - 김연아&권민경 (진행: 정현우 시인)
시인들이 맺은 첫 열매, 첫 시집 낭독회 세 번째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 이번에는 시인 두 분을 모셔요. ...
종양의 맛- 권민경
종양의 맛 권민경 거대한 물혹과 한쪽 난소를 떼어낸 후 고기를 먹을 때면 뒤적거렸어 동물의 아픈 부분을 ...
[부쿠 이달의 작가-1월]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시인 북토크 (신청마감)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x 부쿠 북토크 '나는 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
나의 형식, 권민경
나의 형식 詩 권민경 나는 나로서 어제&n...
몸과 마음의 고도,권민경
몸과 마음의 고도 詩 권민경 사람이 달에 가고 십삼 년 후 화곡동의 병원...
담담/ 권민경
담담 권민경 엄마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 마 히키코모리 생활을 끝냈다고 내가 다 나은 건 아...
[CEO&GOLF] 권민경 프로의 "그린 주변 어프러치"
잭 니클라우스의 스승 짐 플릭은 늘 “골프는 문제 해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