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출처
권민경 ː 새해
어떤 사람의 해가 뜨는 동안 어떤 사람의 해는 진다 믿기지 않아 태어난 지 너무 오래되었고 죽을 나를 나...
권민경 ː 담담
엄마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 마 히키코모리 생활을 끝냈다고 내가 다 나은 건 아냐 오늘 열심히 일하고 집...
권민경 ː 그 책
오른쪽으로 촤르르륵 검은색 흰색 검은색 흰색 반복되는 ㅡ 나는 늘 추모 중이라고 내 일은 모두 그런 거라...
[자연 4 -사춘기] 권민경 시인
자연 4 -사춘기 권민경 사과가 사과가 아니게 되는 사건 사과가 과녁이 되고 활 대신 총으로 쏘는 상상 과...
권민경 개인전 일상과 몽상사이 아트숨비센터
검색하다 우연히 권민경 작가님의 개인전 '일상과 몽상사이' 이 아트숨비센터에서 열린다는 소식...
[응암/사진전]권민경 : 일상과 몽상 사이
권민경 : 일상과 몽상 사이에 다녀왔습니다! 권민경 일상과 몽상 사이는 응암역 조금 떨어진 아트숨비센터...
일상과 몽상 사이 - 권민경展 :: Digital & Photography (2022. 02. 16 ~ 2022. 03. 20)
『 일상과 몽상 사이 - 권민경展 』 Kwon Minkyung Solo Exhibition :: Photography &...
■ 다시 보는 최고最高의 시【112】기념일이 간다 - 권민경 ■ 웹진 시인광장【Webzine Poetsplaza SINCE 2006】2017년 3월 28일 메일
다시 읽는 최고最高의 시 112 &nb...
권민경, <오늘의 운세>
나는 어제까지 살아 있는 사람 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 할머니들의 두 개의 무덤을 넘어 마지막날이 예고...
DAY DREAM : Take it easy, just relax. - 권민경展 :: Digital Art & Photography (2021. 07. 06 ~ 2021. 07. 11)
『 DAY DREAM : Take it easy, just relax. - 권민경展 』 Kwon Minkyung Solo Exhibi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