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출처
등고선 없는 지도를 쥐고(권민경)
#등고선없는지도를쥐고 #권민경 #민음사 #에세이 p.36 30년도 넘은 과거의 일로 사과를 받는 일은, 사과하...
울고 나서 다시 만나_권민경
봄엔 헤어지지 말자 봄, 만물이 살아나 고 사람들은 기분이 좋고 밖엔 사람이고 식물이고 가득한데, 나는 ...
울고 나서 다시 만나 - 새드‘엔딩’ 이야기 : 서브컬처를 즐기는 권민경 시인이 쓴 용과 같이, 다키스트 던전 게임이 나오는 수필집
울고 나서 다시 만나. 아내가 읽다가 책 내용 중에 게임도 나오는데 전부 모르는 게임이라서 무슨 말인지 ...
새드엔딩을 대하는 마음_울고 나서 다시 만나 권민경 테오리아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생각해보니 저의 여름은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동아리 학습 지원 교육인 동화구연...
권민경 사진 (포토 콜라주)의 세계 :창조적 일상 - 갤러리제이와이
상상 속 꿈의 이미지들이 사진 속에서 전개되는 권민경 작품 프린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전이 열리고 있...
권민경 展.
prologue ● 디지털 사진은 다시 회화에 접근한다.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디지털 사진은 하...
[사물 사전] 권민경 - 양말
[에세이 사물 사전] 권민경 - 양말 어린 시절 우리 집은 단칸방이었다. 나에게 독립된 공간이 생길 때는, ...
비오는 날 죽림산방에서 식사와 차를 마시다 #죽림산방 #약선명인 #권민경교수
#죽림산방 #정우태극권 오늘은 태극권 승단심사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수련생들과 함께 양산 정우태극권도...
과천 별빛미술관 권민경 개인전 일상과 몽상사이 별다방 스타벅스 과천DT점
과천 별빛미술관 권민경 개인전 일상과 몽상사이 별다방 스타벅스 과천DT점 커피한잔과 함께 안녕하세요^...
「내 시끄러운 이야기들이 당신의 시간을 채워 줄 수 있을까.」|등고선 없는 지도를 쥐고 - 권민경
#등고선없는지도를쥐고 #권민경 #민음사 어렸을 때부터 시끄러운 게 싫었다. 집안 자체가 조용했던 탓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