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오늘] 불꽃축제, 어린이 미사 3—빨간집/권민경 시인

2024.06.15

나는 자주 말이 없다. 폼을 잡는다. 나도 내가 징그럽다는 걸 안다. 나는 너하고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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