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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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모순
책을 다 읽은지 30분이 지나도록 여운이 가시지 않아 쓰는 짧은 후기글.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
모순
이전과 비교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의 수를 비교하자면 지금이 더 적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렸고 생각...
책 [모순]에 대하여 (1)
오랜만에 책을 샀다. 베스트셀러로 하도 얘기가 많았던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_룰루밀러]을 산게 마...
[Book 1] 양귀자 - '모순'
제대로 된 책을 읽기 시작한건 6개월 정도 전부터 인 것 같다. 퇴사를 결심하고 마음이 편해지면서 나를 위...
[대구:교동] LP 라떼맛집 코러스커피
또간집 라떼맛집 코러스커피 ?위치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25 2층 ⏰ 영업시간 월,수,목,금,토,일 12:00...
[한국소설책] 인생책이라던 양귀자 <모순>
읽기 전부터 모순책 이름은 너무나 많이 들었다. 다들 인생책으로 손꼽았다. 하지만 역시나 나 처럼 인생책...
잠이 안올 땐 일기가 제맛이죠, 재미가 가득한 일상입니다
요즘 나의 최애 게이트상대 김정현, 그녀와 지난 금요일에 사주 타로 게이트를 했다. 이 언니랑은 서로가 ...
"여기 보세요 여기" 중국 초나라, 한 장사꾼이 대중(大衆)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여기 이...
양귀자, 모순
양귀자, 모순 잔잔히 시작하는 울림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했다.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낯설면서도 간질간...
양귀자의 '모순'을 읽은 우리가족 이야기-매일글쓰기 374
서울 카톨릭의대에서 볼일을 보고 서울 올라간차에 딸과사위를 만났다. 설에 딸의 선물인 양귀자의 소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