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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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솔 66회차 - 모순
책 제목 : 모순(양귀자) 모임 날짜 : 2024.05.19 참여 인원 : 13 <짧은 서평> 이 책의 제목은 '...
5월 13일 | 터질 것 같은 청바지로 하루 버티기
이 바지로 말하자면 하루 중 배가 가장 평평할 때 입으면 들어가지만 밥을 먹거나 앉아있으면 거의 코르셋 ...
삶은 매 순간이 모순됐다 - 양귀자의 소설책 모순 줄거리 서평
삶은 매 순간이 모순됐다 - 양귀자의 소설책 모순 줄거리 서평 오늘 이야기해 볼 책은 양귀자 소설가님의 &...
[책 후기] 모순 / 양귀자 장편소설 (2022년에 읽고 이제야 다 쓴 독후감…ㅎ)
모순 모순: 창과 방패라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창과 방패를 파는 한 상인...
내 인생의 18번째 책/ 모순
이 전에 읽었던 책이 어려웠던 책이어서 이번에는 새롭게 소설책을 읽어보고 싶어 소설책을 찾던 중 ‘모순...
5. 모순 - 양귀자
? 책 제목: 모순 작가: 양귀자 ? 완독 날짜 20240212 ? 읽게 된 계기 나현이가 생일선물로 도서상...
[독서노트] 모순 _ 여덟번째 달
[주제]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실수는 되풀이된다. ...
[책] 모순
책을 다 읽은지 30분이 지나도록 여운이 가시지 않아 쓰는 짧은 후기글.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
모순
이전과 비교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의 수를 비교하자면 지금이 더 적을 것이다. 그렇지만 어렸고 생각...
책 [모순]에 대하여 (1)
오랜만에 책을 샀다. 베스트셀러로 하도 얘기가 많았던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_룰루밀러]을 산게 마...